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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정보

치열 치루 치질일 때 수술이 필요한 경우

by jungboes 2022. 1.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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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열 치루 치질 수술이 필요한 경우 썸네일
치열 치루 치질 수술이 필요한 경우

 

치열 치루 치질일 때 수술이 필요한 경우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치열 치루 치질일 때 수술적 치료를 해야 되는 경우들이 있다고 합니다. 어떤 경우에 수술을 해야 되는지 알아보겠습니다.

 

 

치열

 

치열의 경우 절반 이상이 저절로 좋아지기도 하고 특히 급성 치열의 경우에는 대변 완화제, 치질 연고 등을 사용하면서 고섬유식 등으로 변비 예방을 하고 좌욕을 자주 하면 좋다고 합니다.

 

하지만 위와 같은 보존적 치료를 해도 치열이 잘 낫지 않는 경우에는 다른 원인 질환이 있는 것은 아닌지 검사를 해 봐야 한다고 합니다.

 

근육경련이나 항문 내 괄약근의 반흔이 원인인 경우가 많은데 이때 나타나는 지속적인 통증과 출혈을 동반하는 경우에는 수술적 치료가 필요하다고 합니다.

 

이번에는 치루일 때 수술이 필요한 경우와 치질일 때 수술이 필요한 경우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치루

 

치루는 대부분 농양의 고름이 빠진 후 4주에서 6주 후에 발생하는데 경우에 따라 수개월에서 수년 후에 나타나기도 한다고 합니다.

 

치루인 경우에는 수술로 치료를 해야 된다고 합니다. 치루 수술은 주로 항문괄약근의 일부를 절개하여 터널을 열고 직장 안쪽과 바깥으로 구멍을 내서 치유될 수 있게 고랑을 만드는 것이라고 합니다.

 

수술을 한 후 대개 2일, 3일이면 퇴원을 할 수가 있고 퇴원을 한 후에 몇 차례 통원치료를 받는다고 합니다.

 

치질

 

외치질에서 혈전이 반복해서 생기는 경우, 돌출된 치질이 오그라들지 않는 경우, 지속적인 출혈이 있는 경우, 결찰 치료법으로 실패한 경우, 3도 내지 4도의 치질인 경우에는 수술이 필요하다고 합니다.

 

위와 같은 경우는 치질 덩어리가 항문 밖으로 돌출이 되어 손으로 밀어 넣는 경우 또는 돌출이 되어 들어가지 않는 경우이며 치질을 경우적으로 없애는 가장 좋은 방법은 치질 절제술이라고 합니다.

 

 

오늘은 치열 치루 치질일 때 수술이 필요한 경우에 대해 알아봤습니다. 다음에도 조금이라도 도움을 드릴 수 있는 포스팅을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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